급매물 무기명

프리스틴밸리cc 회원권

  • 희망가격
    내용 참조(별도 문의)
  • 부대비용
    명의개서료 중개수수료 수입인지 취득세 : 매매금액 2.2%(신고후 고지서발송)
  • 담당자정보
    26-08-20 15:38

상세정보


안녕하세요.

동부회원권거래소 주융식 부장입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회원제

골프장을 살펴보다 보면 접근성뿐만 아니라 코스의

완성도와 실이용 여건까지 함께 비교하게 되는데요.



그중 가평 프리스틴밸리는

자연 지형을 살린 18홀 코스와 전략적인 공략 요소를

갖추고 있어, 단순히 가까운 골프장이라는 기준만으

로 평가하기에는 살펴볼 부분이 많은 골프장입니다.

특히

프리스틴밸리 회원권은 구성원과 구조에 따라 활용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가격이나 그린피만 보기보다

예약과 실이용 빈도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프리스틴밸리GC가 갖춘 코스

경쟁력부터 시설과 운영 환경, 회원권별 이용 구조까

지 차례로 살펴보며 실제 이용 가치를 판단할 때 무엇

을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 자세히 확인해보겠습니다^^


1. 프리스틴밸리GC 기본 개요와 수도권 접근성


프리스틴밸리GC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자리한 회원제 골프장으로, ㈜평산투자개발이 운영하

고 있으며 2003년 8월 15일에 정식 개장하였습니다.

전체 코스는 프리스틴

9홀과 밸리 9홀을 합친 18홀, Par72로 구성되며 전장

은 7,081yd로 충분한 코스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접근성을 살펴보면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설악IC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에서 당일 라

운드를 계획하기에 비교적 편리하며, 가평에 위치한

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접근성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다만 주말과 휴일에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티오프 시간에 맞춰 이동 시간

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2003년 개장 이후 이어진 대회·사회공헌과 운영 발자취


프리스틴밸리는 2003년 정식 개장 이후 코스 운영

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선행사와 지역사회 지원, 시설

개선을 꾸준히 이어온 기록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2004년에는 Save the Children Korea 관련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으며, 이듬해에 설악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지정기탁을 진행하는 등

개장 초부터 지역사회와 연결된 활동도 이어졌습니다.

2006년에는 나이키가 주최한

미셸 위 초청 친선골프대회가 열렸고, 이후 2008년

그늘집 확장과 카트 동선 개선, 2009~2010년에는

라커와 로비, 사우나와 레스토랑 등 클럽하우스 시설

을 연이어 손보면서 라운드 환경을 다듬어 왔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밸리 코스 2번홀이

외부 미디어에서 대표 홀로 다시 조명되었으며, 최근

이용 후기에서도 겨울 리모델링 이후 로비와 라커 등

내부 시설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3. 자연 지형을 살린 18홀 코스 설계의 특징


가평 프리스틴밸리GC는 곡달산과

통방산, 벽계구곡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정남향의 나지막한 분지 지형과 기존 수림, 자연암벽

과 계곡을 코스 곳곳에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입니다.

코스 조성에는 송호,

김명길 등 국내 설계진과 미국의 Douglas Nickels가

관여했고, 블라인드 홀이 없도록 시야를 확보하면서

도 도그렉과 고저차, 워터해저드와 벙커 등을 배치해

홀마다 서로 다른 공략을 요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페어웨이의 단차와 2단·3단 그린, 폰드와 크리

크 같은 요소가 더해져 단순히 티샷 거리에 의존하기

보다는 다음 샷의 위치와 그린 공략까지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야 하는 전략적인 성격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세컨드샷 이후 정확도가 스코어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만큼, 초보자에게는 그린 주변에서 난도

가 느껴질 수 있고 중상급자에게는 공략 지점을 달리

해보는 재미를 느끼기 좋은 코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프리스틴 코스와 밸리 코스는 무엇이 다를까?


프리스틴

코스는 곡달산의 자연 수림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2

단 페어웨이와 폰드, 다단그린을 활용해 티샷 이후의

위치 선정과 세컨드샷 정확도가 중요한 코스입니다.

대표적으로 8번홀은 좌우로 나뉜 2단

페어웨이가 공략 지점에 따라 다음 샷의 조건을 바꾸

고, 9번홀은 그린 주변 폰드와 수림대가 어우러진 아

일랜드 형태의 그린이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반면 밸리 코스는 통방산과 벽계구곡을

따라 자연암벽과 계곡, 도그렉과 벙커 등이 보다 적극

적으로 활용되며, 일부 홀에서는 계곡과 연못을 넘기

는 캐리오버와 높은 탄도의 세컨드샷까지 요구됩니다.

자연암벽을 끼고 굽어

지는 5번홀과 8개의 벙커가 인상적인 7번홀처럼 시각

적인 압박과 공략 변수가 뚜렷해, 프리스틴 코스와는

다른 역동적인 라운드 흐름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5. 실제 라운드에서 확인할 이용요금과 운영 기준


가평

프리스틴밸리는 정회원과 주중회원, 가족·지명회원,

비회원에 따라 이용요금이 구분되어 있어 실제 라운

드 비용에서도 차이가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정해진 출발시간과 최소 이용 인원, 복장

과 기본 매너를 비롯해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한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과도한 음주나 진행을 방해

하는 행동 등에 대해서도 이용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요금 자체만 보기보다는 본인의 이용 빈도

와 예약 여건, 함께 등록되는 회원 구성까지 함께 살펴

보는 것이 실제 활용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라운드 전후 활용도를 높이는 클럽하우스와 연습시설


프리스틴밸리GC의

클럽하우스는 생태벽돌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는 레스토랑과 골프숍을 비롯해

라운드 전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는

곡달산과 통방산, 벽계구곡이 어우러진 주변 경관을

바라볼 수가 있고 야외테라스와 코스 중간의 그늘집

까지 갖춰져 있어 휴식 공간의 활용도도 높였습니다.

연습시설은 11타석 규모의 200야드

드라이빙레인지가 운영되고 있어 티오프 전 간단히

샷을 점검하기에 좋으며, 별도로 어프로치와 벙커샷

을 연습할 수 있는 숏게임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숏게임 연습시설은 클럽 이용자라면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하실 수 있어, 라운드에 앞서 실제 코스 공략

에 필요한 감각을 가볍게 점검해보기에도 유용합니다.



7. 프리스틴밸리GC 회원권은 어떻게 나뉘어 있을까?


프리스틴밸리 회원권은 이번 글에서 주중

개인회원권과 주중 가족회원권, 정회원권, 특별 무기

명회원권까지 네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중 개인

회원권은 주중회원 1인으로 구성된 가장 단순한 형태

로, 주중 가족회원권은 주중회원 1인에 가족회원 1인

을 추가로 등록해 평일 이용 범위를 넓힌 구조입니다.

정회원권은 정회원 1인과

가족회원 1인을 기본으로 하며 개인과 법인 모두 거래

가 가능한 반면, 이번에 살펴보는 특별 무기명 회원권

은 정회원 1인과 지정회원 2인, 무기명회원 1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이용자를 활용하기에 유리합니다.

결국

어떤 프리스틴밸리 회원권이 더 적합한지는 단순한

가격 차이보다 이용 인원과 목적을 먼저 살펴본 뒤, 각

회원권의 조건을 비교해보거나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8. 예약 구조에 따라 회원권 활용성은 어떻게 달라질까?


프리스틴밸리의 예약은 주말과 공휴일은 화요일 오전

9시, 평일은 수요일 오전 9시에 열리며 격주로 2주 분

량의 일정이 오픈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제

활용성은 예약 일정뿐 아니라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

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특별 무기명

회원권은 주중 예약 횟수 제한이 없고, 주말에는 기명

3회와 무기명 3회를 합쳐 월 6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프리스틴밸리 회원권은

본인의 주중·주말 이용 빈도와 예약 구조가 얼마나

잘 맞는지를 기준으로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9. 프리스틴밸리GC 회원권, 실사용 가치는 어디에서 갈릴까?


가평 프리스틴밸리는 수도권 접근성과 전략적인

18홀 코스 구성, 서로 다른 두 코스의 성격까지 갖춰

반복적인 이용을 고려해볼 만한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다만 프리스틴밸리에서 운영 중인

회원권의 가치는 낮은 그린피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누가 이용할지, 주중과 주말 중 언제 자주 찾을지, 어

느 정도의 예약이 필요한지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주중 개인

이용부터 가족 활용, 정회원 중심의 이용이나 법인·접

대 목적까지 선택 기준이 달라지는 만큼 본인의 이용

패턴에 맞는 구조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회원권별 조건이나

현재 거래 내용을 비교해보고 싶으시다면 실제 이용

목적을 기준으로 주융식 부장에게 상담을 받아보신

뒤에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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